행동하는 의료정책 전문가


이후 2015년 제39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에 낙선하고 새 집행부를 중심으로 단합하여 어려운 의료현실을 돌파해 나가길 바라며 당선자에게는 축하와 당부를, 낙선하신 세분에게는 위로를 드리며 다시 개원의의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이후 1년이 지난 후 의협 의료정책연구소장직을 제안받고 미력이나마 어려운 의료현실을 돌파하는데 도움이되고 흩어진 의로계를 통합의 길로 나아가게  해야한다는 일념으로 지난 2년간  의료정책연구소장직을 맡아 나름 열심히 하였습니다.


하지만  2000년 이후 여러 의협회장을 도와 일을 하여왔지만 그와 똑 같이 현안 해결을 위한 솔루션을 만들고 이를 실행하고자 하는 뜻이 아무리 확고하더라도 제가 최종결정권자가 아니라서 그 역활의 한계는 엄연히 존재하였고  늘 벽에 부딪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에 또  다시한번 직접 의협회장이 되어 온몸으로 이 현실의 벽을 뛰어넘어 볼 결심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결정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저는 아직도 의협회장의 역활이 열악한 의료환경 개선과 의료개혁에 아주 중요하다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그동안 의료계 투쟁과 정책개발 현장에서의 경험과 능력을 백분 발휘하여  강한의협,  능력있는 의협, 소통과 화합하는 의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당당한 의협, 신뢰받는의협,  의사들의 의협, 바로 "당신의 의협"을 만드는 회장이 되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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